SM 한류 스타군단 26일 하와이 총집합

Date:

한국의 유명 엔터테이먼트 회사 SM 엔터테이먼트(대표 이수만)가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아 하와이에서 뜻 깊은 행사를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타, 보아,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엑소 등 SM 소속 가수들과 직원 등 350여명이 하와이에 총 집합할 예정이다.   오는 26일부터 3박5일간의 일정으로 와이키키 유명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단합대회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대규모 단합대회를 겸한 워크샵을 개최하며 향후 20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것인데 이 행사는 한국은 물론 하와이 지역사회 주민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SM 엔터테이먼트는 세계 한류를 주도하며 엔터테이먼트 업계로는 최초로 상장사가 되면서, 국내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체계화, 기업화, 글로벌화 현상에 기여한 업체로도 평가된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Share post:

Subscribe

spot_imgspot_img

Popular

More like this
Related

영화 <소주여행> 6월6일 미주에서 개봉, 대한민국 국민의 동반자 소주 회사를 지켜라 VS 삼켜라

영화 <소주전쟁>이 6월6일 미주 관객들과 만난다.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하와이 한인미술협회 창립 40주년 기념, 32회 어린이 미술대회 성료

6월9일 수상자 발표 및 시상식 하와이 한인미술협회(회장 경 캐롤)가 올해도...

제21대 대통령 재외선거 마무리, 잠정 투표율 79.5% 역대 최고

하와이 선거인 635명 중 452명 투표참여…투표율 71.1% 제21대 대통령 재외선거가...

재외선거인, 국적확인서류 소지해야 투표할 수 있다.

하와이에 거주하는 이아무개씨는 투표소에 왔다 본인확인절차에서 재외선거인 국적확인서류미비로 투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