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모아나 쇼핑센터에 한국의 아리랑 가락 울려 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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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하와이 최대 쇼핑몰 ‘알라모아나 센터 무대’에서 ‘한국 문화 교류 사업단’이 주관하는 한국의 소리 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번 공연은 드림예술단(박명남 단장), Y음악정원(양미진 단장)의 합동 공연으로 개최됐으며 한국 전통 민요, 팬 플룻, 오카리나, 우쿨렐레 등 동서양의 문화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여 일요일 가족들과 모처럼 쇼핑몰을 찾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을 주최한 KCEA(한국문화교류사업단) 김연희 대표는 “한국의 소리와 문화를 세계적으로 알리게 되어 더 없이 기쁘고 이번 공연을 통해 하와이와 한국이 활발한 국제 문화교류를 위한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국문화교류사업단(KCEA)는 문화체육관광부 인가(제2022-01호) 국제교류전문 기관으로 각 지역의 예술단 및 기업교류 등 해외와 다앙한 교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한국 관광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표창장을 수여한 바 있다. <사진제공 주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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