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주정부가 10월15일부터 코로나 19 사전검사 프로그램을 실시, 음성판정을 받은 미 본토 방문객들에게 2주간 자가격리를 면제해 주는 하와이 방문을 허용 한데 이어 11월부터는 일본 방문객들에게도 이 프로그램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로서 11월부터 ANA, 하와이언항공, 일본항공사 등이 일본과 하와이를 잇는 10 여편의 운항 재개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일본의 경우 외부 방문객들에 대한 2주 자가격리 조치가 취해지고 있어 이번 조치로 하와이를 찾는 일본 방문객이 어느 정도 증가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10월15일부터 하와이를 찾는 미 본토 방문객은 하루 평균 700-8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게 주지사는 일본과의 여행안전지대 설정(travel bubble)과 관련 캐나다와 한국, 대만과도 차례로 관문을 개방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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