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놀룰루 총영사관(총영사 김준구)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0일 호놀룰루 경찰청을 방문하고 한국산 마스크(KF94) 3,000장을 기증했다고 알려왔다.

총영사관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 경찰청을 방문한 김 총영사는 수잔 발라드 경찰청장과 면담을 통해 최근의 호놀룰루 치안현황에 대해서 청취하고, 우리국민 보호를 위한 총영사관-경찰청간 협력을 앞으로도 계속 발전시켜 나가기로 하였다”고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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