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가 코로나 19 확산으로 실업수당을 신청한 주민 11만6,000여명에게 16일부터500달러 상당 데빗카드 형식의 레스토랑 카드 발급을 시작했다.

데이빗 이게 주지사는 14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 정부는 일반 근로자는 아니지만 9월 이후 실업수당을 받고 독립계약자 신분의 실업수당 신청자 3만여명도 추가로 카드를 나눠줄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 카드는 12월15일까지 식당과 빵집, 캐터링 서비스 및 비알콜 음료 등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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