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주 한인회(회장 김영태)가 지난 주 서라벌회관에서 ‘알로하 하와이 챕터1’ 한국전 참전용사 50여명을 초청, 오찬을 하며 새해 보은행사를 가졌다. 

‘알로하 하와이 챕터1’ 허브 슈라이너 회장은 하와이주 한인회가 한인사회를 대신해 새해를 맞아 한국전 참전 미군용사들을 잊지 않고 찾아준 것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진제공 하와이주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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