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50돌 애독자 사은 잔치

4월부터 월 구독료 인하
1년 선불 신규 구독자 경품 선물

올해로 창간 50돌을 맞은 <한국일보 하와이>가 애독자 여러분을 위한 푸짐한 사은 경품잔치를 펼칩니다

디지털 시대에도 꿋꿋하게 종이 신문을 열독하는 애독자들을 위해 뉴욕 타임즈 특약 심층 기사를 비롯 유명 칼럼니스트와 석학들의 오피니언 과 교육, 부동산, 경제 칼럼 등 다양한 주제의 읽을 거리를 보강했습니다.

새롭게 변화된 한국일보 하와이가 애독자 여러분의 생각의 창을 더 크게, 더 넓게 활짝 열어 드립니다.

월 구독료를 기존 16.50달러에서 13달러로 인하합니다.

아울러 4월부터 6월까지 1년 선불 구독을 신청하는 여러분에게 추첨을 통해 한국왕복 항공권, 알라모아나 센터 헬스코리아가 제공하는 누리아이, 건식 발 사우나, 최대 한국식품점 팔라마마켓, 샤브샤브 전문점 샤부야, 요고 스토리, 랍스터 킹, 고려원 등 하와이 유명 제품, 맛 집을 이용할 수 있는 경품 추첨 행운을 선사합니다.

디지털 시대, 코로나 19 이후의 변화된 세상을 읽어 내는 특별한 습관을 만들어 가기 원하는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기존의 1년 선불 장기 구독자 여러분에게도 추첨을 통해 사은 선물을 드립니다.

한국일보 하와이 창간 50돌을 맞아 펼치는 구독 경품 대잔치에 함께 하시어 하와이 유일의 정론지 창간 50돌을 축하하며

이민종가 하와이 한인사회 새로운 50년을 향한 힘찬 도약의 발걸음에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1년 선불 신규 구독자 경품
등록 마감: 6월30일
추첨 발표: 2022년 7월19일자